마티스가 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방스의 로제르 성당. 첨탑이 무척 예쁘다.
로제르 성당(Chapelle du Rosaire)라고 친절히 써 있다. 마티스 역시.
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마티스 그림의 포스. 입장료가 한 6~7천원 했던 기억이. 무척 작다.
초짜의 사진실력으로 나오지 않은 벽면의 거대한 스테인드 글라스. 노랑과 파랑으로만 이뤄진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움.
뽀나스 샷
올린거 알면 나 잡아먹겠지? 하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