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하려니 왜 이리 구찮은지~ 급 여행지에서의 기억이 모락모락.. 다시 프랑스 가고 싶어요. 아흑. 안되면 로제르 성당이라도. 아니면 쌩뽈. 에즈도 괜찮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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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가 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방스의 로제르 성당. 첨탑이 무척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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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르 성당(Chapelle du Rosaire)라고 친절히 써 있다. 마티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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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마티스 그림의 포스. 입장료가 한 6~7천원 했던 기억이. 무척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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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의 사진실력으로 나오지 않은 벽면의 거대한 스테인드 글라스. 노랑과 파랑으로만 이뤄진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움.




뽀나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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