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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배운것 1 아.. 이런이런... 이젠 공부는 그만 하고 싶다앙~~~ (이렇게 생각한지 15년 됨 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버전 ㅋㅋㅋ) 꿈에서 말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로 남겨 보려 합니다. (조만간 유튜브에 썰로 올라올지도 모름 ㅋ) 꿈에서 꿈을 꾸고 있었더라는 (여기서 부턴 소설 필체) 눈을 떴다 감았다 떴다 감았다 분명 나는 내 집에서 자고 있었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아직 꿈속 이었다(어떻게 알았냐 하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과 구조가 그냥 달랐기 때문에) 루시드 드림처럼 일단은 내가 꿈속에서 꿈을꾸다 일차적으로 꿈속의 꿈은 깼다 일어나서 집안을 이리 저리 구경했다. 사뭇 다른 풍경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다는게 신기했다. 무튼 그러다가 화장실을 지나쳐 가며 보았는데 .. 2025. 10. 14.
ToSS 특이점? 어제 언제나와같이 Between jobs의 숙명인 linked in 에 접속해서 채용공고를 보고 있던 와중이었다. 신용, 운영리스크 및 미들오피스 리스크 매니저 자리가 공석이다... 여기서 잠깐, 은행에는 리스크 관리부 또는 리스크 부서가 있는데, 이 부서는 주로 3가지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신용, 시장, 운영리스크로 이뤄져 있고, 은행이라면, 이 중 신용이 1등 , 시장이 2등, 운영이 3등으로 중요도나 크기 면에서 대체적으로 나뉘어 있다. 그런데 1등, 3등과 그리고 미들오피스 리스크 매니저가 공석이라니.... 이게 가능한가??? 하고 의문이 생기던 찰나, 이런걸 보고야 말았음... 악~ 내 눈~~ Toss 나도 쓰고 있는데 리스크관리 이렇게 할껀가.... 솔직히 기존 은행권 대비 횡령.. 2025. 7. 10.
잠깨는 (최후의) 방법 미리 말씀드리지만 최후의 방법임을 주지하시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실행에는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만 15세 미만은 실행 금지....앗 이것은 15금 ? ㅋㅋㅋ 뭐 읽는건 자유입니다만~) 학창시절에 공부해야 하는데 쏟아지는 잠때문에 고생은 별로 안한편 ㅋㅋㅋ공부를 막 너무 졸린데 잠을 참아 가면서 하는스타일은 아니었고그냥 하다가 졸리면 잠깐 자고(10분? 정도) 또 일어나서 공부하고 그런 스타일이었음그러나~ BUT 나의 고난은 유학시절로부터 시작되었나니.. 숙제만 할래도 밤 3-4시는 그냥 넘어 버림 ㅠ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건 내 잘못이 아니지만... 유학간건 내 잘못임 ㅠ) 너무 너무 졸린데 숙제 안하고 수업을 갈 순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숙제를 꾸역꾸역 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2025. 6. 22.
루시드 드림? 루시드 드림이라고 하죠~꿈을 꾸고 있는 도중에 내가 지금 꿈속이란걸 알아챈 다음,내 마음대로 꿈을 조종해 보겠다는 그런위대한 생각 ㅋㅋㅋ 한 동안 피곤할때 루시드 드림에 빠져 살던 에피소드를 살짜쿵 풀어 볼까 합니다. 처음엔 주로 거의 꿈이 깰 때 알아 챘던게 시작이었드랬죠, 제가 잠꼬대가 좀 심하게 (웅얼웅얼 수준 아니고 똑바로 말하는 지라 ㅋㅋㅋ 눈만 감고 있지 깨어 있을 때랑 똑같음) 하는 편인데, 제 잠꼬대소리에 시끄러워서 내가 일어남 ㅋㅋㅋㅋ발표를 하고 있었어요~ (꿈에서 조차도 일이라니 ㅠㅠ) 어쩌구 저쩌구... 앗... 나 발표 잘 했는데 꿈이라니 ㅠㅠ 히잉~꿈에서 깨면서 느꼈던건 꽤나 오랜시간 발표를 했고 잘했다는 것이었따 ㅠ 그 이후에 약간 뭔가, 꿈을 꾸면 꿈인것을 알아 채 보려고 노.. 2025. 6. 18.
20 and + ? 간만에 유학시절 대학선배님을 만났다. 미국서 작은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나랑도 취미로 이것 저것 좀 해보는게 좀 있다. 그래서 가끔 만나서 그 얘기도 할겸 밥이나 차를 마시는 사이인데,이번에 선배님도 아는 형을 오래간만에 만났다고 했다.우리 취미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그러시는 거다.  " 아는 형을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사업하고 부자 형이야, 배 팔아"  그래서 나는 당연히 먹는 배 인가? ㅋㅋㅋㅋ (너무 먹을 생각만 함 ㅋㅋㅋㅋ) 속으로만 생각했지만 그거 아니고 선박이었다. 큰 선박 그런것들...회사에 속해서 일하시면서 큰 선박을 판매하시는 일들을 하신다고... 근데 그 분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단다. "배도 있잖아 한 20명 구워 삶아놓으면 1명 연락 와서 구매가 된다고" 선박이니까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 2025. 3. 19.
스티브잡스 아니죠 비트윈잡스 죠 ㅋ 간만에 아는 동생에게서 잘 지내냐는 톡이 왔다. 요새 나는 이직 준비 중이기 때문에 (아직도 ㅠ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뭐라고 하지??? 하다가 생각난게 스티브 잡스 아니고 비트윈 잡스라고 ㅋㅋㅋㅋ (비트윈 잡스=Between jobs, 말 그대로 잡과 잡사이니까 이직중이라는 말 ㅋㅋㅋ) 비트윈 잡스 아니고 비~~트~~윈~~잡스네 에휴 ㅋㅋㅋㅋ 언제쯤 이 인터뷰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오늘은 Executive 헤드헌팅 회사랑 잠깐 통화를 했는데 (몰랐는데, 임원진이나 higher level만 헤드헌팅 하는 회사들이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음) 인터뷰가 6단계이고 오래 걸릴꺼라고 얘기 함 아휴~~ 갈길이 머네요 이 지리한 과정이 잘 마무리 되어 언젠가는 이직 해 있기를 바래봅니다 2024. 4. 18.
안돼의 저주 저녁을 맛있게 먹구, 드라마를 보다가 (요새 꽂힌 배우가 있어서 예전 작품을 정주행 중이라고나 할까 ㅋㅋ ) 대사중에 " 나 저거 마시면 안돼? " 를 듣다가 갑자기 빵터져서 잠깐 그 얘기를 써보려고 한다. 안돼의 저주~ 빠빰~ 궁금하쥬? ㅋㅋㅋ ... ... ... 안돼의 저주란 안돼라고 말할수 없는 선공이라는 것 ㅋ 안돼라고 물어오는 질문에는 "응 안돼" 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저주는 198X 제 남동생으로부터 시작되어... (행운의 편지 베낀거 티남?) 어렸을때, 동생은 항상 아빠 출근길에 "아빠, 올때 쿨피스 사오면 안돼지?? " 이렇게 묻곤 하였다. 아빠는 절대 안사올 수 없었다. ㅋ 나랑 엄마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뭐 엄마는 항상 동생편이니까 Skip "누나 ~ 라면 끓여주면 안돼지?.. 2024. 4. 15.
(지난)주말에 한 꽃구경 정산 ㅋ 금요일날 저녁에 제가 여러분들 이번주말에 하실일을 정해 드렸는데 어떻게 좀 해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저는 일단 1번 옷정리 --> 망했습니다 ㅋ 옷을 두세벌 꺼내긴 했는데 이건 안한거죠 ㅋㅋㅋ 급한 마음에 바로 입으려고 한두개 꺼낸게 다입니다 ㅋ (아휴~~ 나의 으르신 기질 " (게)으르신" 이 요새 제 별명이라 ㅋㅋㅋㅋㅋㅋ이 제대로 반영됨) 2번 꽃구경 ㅋ --> 예~ 예~ 다녀 왔습죠... 지금이 아니면 다 떨어질것 같아서 ㅋ 3번 대청소 ㅋ --> 꽃구경으로 인한 피로로 ㅋㅋ 청소는 커녕 청소거리를 쌓아 놓음 ㅋㅋㅋㅋ 그럼 서론은 이만 하고, 으르신의 주말 꽃구경 정산을 해 보겠습니다. ㅋ --------------------------절취선 (1주지남 ㅠㅠ)--------------------.. 2024. 4. 9.